※등록한 발언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.
| 발언제목 | 서울시에 바라는 직업센터 |
|---|---|
| 발언자 | 권** |
| 발언일자 | 2022-11-19 13:44:39 |
| 태그 | #체험 직업 진로 |
| 발언내용 | 어릴 적 키자니아와 같은 체험이 재미있었습니다.
직업 꿈과 생각을 위한 자유학기제가 있지만 형식적 교육의 틀을 넘지 못하는 것 같고 의사, 변호사, 약사, 교사, 공무원이란 직업으로 국한되는 현실이 힘듭니다. 군인 경찰 교정직 방송인 신문기자, 과자 회사, 제빵사, 영업사원, 연극인, 디자이너, 영화제작, PD, 사진작가, 용접공, 중량 트레이너, 버스 기사, 환경 탄소배출 유엔직원 등 현재의 직업과 미래의 직업 빅데이터 큰 사고와 다양한 체험은 현실을 다가가는 사람이 되게 할 것이다. 그리고 삼성 현대 LG 항공 해운 우주 등 청소년들이 클 수 있는 사고력과 적성을 찾는 일률적인 줄 세우고 부모의 바람에 따르는 소질과 적성의 싸움이 아닌 자신의 진로를 알고 재밌게 찾아보는 센터가 있으면 좋겠다.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