※등록한 발언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.
| 발언제목 | 이상이 일상이 되는 서울 |
|---|---|
| 발언자 | 권** |
| 발언일자 | 2022-07-05 17:02:55 |
| 태그 | |
| 발언내용 | 블럭에 하나씩 공용 화장실 이 있으면 좋겠다.
화장실이 깨끗한 서울에서 편한 서울로 70~90년대 보다 깨끗해 졌다. 00~20년대는 휴지통이 없어 졌다. 하지만 문이 잠기고 정이 없어 졌다. 화장실은 생리 작용을 해소하기에 불가에서는 해우소라 한다. 열린화장실을 여는 봉사 건물에 물, 세제,세무를 지원하면 좋겠다. 화장실이 랜드 마크가 될 수도 있다. 인간의 필수 요소이기 때문이다. 문화를 소개하는 공간이 될 수 있다. 이곳에서 서울을 소개하고 알려보자. 지역을 광고하자. 서울 화이팅 서울을 화장하자. 서울에 환장하게 하자. 로마가 홈이 아니라. 곧 서울이 세계의 홈이 된다. |
